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인사 > 한국능률협회 / 진도 / 진도패션 / 거성산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총무부장 곽호균 <> 회계 " 문명권 <>기업분석 " 정찬희
    <>시스템총괄 " 한상구 <>법인1부차장 박용서 <>영업1부차장 김원규
    <>광화문 지점장 황광하 <>명동 " 박승균 <>세종로 " 김귀영 <>청량리 "
    김광중 <>잠실 " 이길영 <>압구정 " 김태동 <>송파 " 어춘선 <>삼성동 "
    김중현 <>강서 " 김기웅 <>춘천 " 김동규 <>부천 " 김동량 <>대구 "
    김한영 <>구미 " 이연우 <>경산 " 신종태 <>마산 " 김용환 <>군산 "
    김광우

    ADVERTISEMENT

    1. 1

      법무법인 린 국제전문 변호사들, 동인으로 대거 이동

      법무법인 린 소속 외국 변호사 3명이 법무법인 동인으로 한꺼번에 이동한다. 동인은 이번 영입을 통해 크로스보더(국경 간 거래)와 국제 분쟁 자문 역량을 대폭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동인은 24일 주우혁(사진 왼쪽)·윤선아(가운데) 미국변호사와 류한아(오른쪽) 호주변호사가 새롭게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들 변호사는 법무법인 한중 국제법무팀에서 함께 일하다 2023년 10월 린으로 적을 옮겼는데, 2년여 만에 동인에 새롭게 둥지를 틀게 됐다.주 변호사는 약 15년간 크로스보더 부문에서 활동해 온 국제 거래 및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전문가다. 국제 거래 계약 자문, 국제 인수·합병(M&A), 해외 투자 구조화, 글로벌 기업 컴플라이언스 구축 분야에서 전문성이 있다. E-2 비자 등 미국 투자 비자를 비롯한 출입국·이민 분야에서도 경험이 풍부하며, ‘재입국허가’, ‘결격사유 사면(Waiver)’ 등 북미권 출입국 관리 절차에 정통하다. 한국무역협회(KITA) 국제계약·클레임 자문위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수출 컨설팅 전문위원 등을 지내고 있다.윤 변호사는 국제 무역 거래와 국제 계약 분쟁 분야에서 여러 실무 경험을 축적해 온 전문가다.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관련 계약서 작성·검토, 현지 인허가 및 규제 자문, 외국환거래 자문 등을 수행해 왔다. 국제계약상 분쟁 위험을 사전에 점검하고 분쟁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데 특히 강점을 보인다.류 변호사는 국제 무역 거래와 해외 진출 자문 분야에서 주로 활동해 왔다. 국제 계약 분쟁과 영미권 법체계에 기반한 거래 구조 설계에 강점이 있다. 아시아·오세아니아 권역에서의 법률 이해를 바탕으

    2. 2

      증권사 부장이 코스닥 주가조작 가담…檢, 대신증권 압색

      검찰이 한 증권사 간부가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포착하고 강제수사에 나섰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이날 오전부터 서울 중구 대신증권 본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대신증권 경기도 소재 한 지점에서 근무하던 부장급 직원 A씨는 지난해 초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 B사의 시세조종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대신증권은 지난해 6월 자체감사를 벌인 뒤 8월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자본시장법·금융실명법·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고발했다. A씨는 연말께 면직 처리됐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3

      檢, 대신증권 압수수색...소속 직원 주가조작 가담 혐의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의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증권사 부장에 대해 검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신동환)는 24일 오전 대신증권 본사와 이 회사 부장으로 재직했던 A씨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A씨는 2024년 말부터 2025년 초까지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 D사 주가를 부정하게 조종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와 공모해 시세를 조종한 혐의를 받는 세력 중에는 유명 인플루언서 B씨의 남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검찰은 A씨가 시세조종 세력과 여러 차례 통정매매 등을 한 정황을 포착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신증권도 지난해 6월 자체감사를 벌인 뒤 8월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자본시장법·금융실명법·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고발했다.A씨는 연말께 면직 처리됐다.검찰은 주요 증권사 부장으로 재직하던 인물이 주가 조작에 가담한 혐의가 중대하다고 보고, 이날 압수수색 결과를 분석한 뒤 수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