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아파트 화재로 5억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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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새벽 4시15분께 경남 마산시 회원구 석전2동 226-2 통합시장
상가아파트 1층 상가(대표 김덕만)에서 불이 나 점포 84개를 태워
5억여원의 재산피 해를 낸뒤 오전 6시30분께 진화됐다.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2백여명은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마산 창원지 역 소방차 20여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누전으로 인한 화재가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불이 난 상가아파트는 식당가인 지하 1층에 지상 4층 건물로 1층은
의류 집화류 상가이며 2.3.4층은 아파트로 돼 있다.
상가아파트 1층 상가(대표 김덕만)에서 불이 나 점포 84개를 태워
5억여원의 재산피 해를 낸뒤 오전 6시30분께 진화됐다.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2백여명은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마산 창원지 역 소방차 20여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누전으로 인한 화재가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불이 난 상가아파트는 식당가인 지하 1층에 지상 4층 건물로 1층은
의류 집화류 상가이며 2.3.4층은 아파트로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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