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횡단 자매, 대학생 차에 치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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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6시40분께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141 앞길에서 이정환군( 19.
Y대 체육과1년.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77의6)이 몰던 서울 1보7361호 콩코
드 승용 차가 무단횡단하던 홍성봉씨(60.무직.중랑구 면목동 383의26)와
홍씨의 여동생 성애 씨(55.여.서울 동대문구 전농4동 197의15)를 치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이날 사고는 전농동 로터리에서 서울 시립대쪽으로 편도 2차선중
1차선으로 차 를 몰고가던 이씨가 전방주시를 소홀히 하다가 홍씨 자매를
뒤늦게 발견, 좌측 앞 범퍼로 두 사람을 들이받으면서 일어났다.
Y대 체육과1년.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77의6)이 몰던 서울 1보7361호 콩코
드 승용 차가 무단횡단하던 홍성봉씨(60.무직.중랑구 면목동 383의26)와
홍씨의 여동생 성애 씨(55.여.서울 동대문구 전농4동 197의15)를 치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이날 사고는 전농동 로터리에서 서울 시립대쪽으로 편도 2차선중
1차선으로 차 를 몰고가던 이씨가 전방주시를 소홀히 하다가 홍씨 자매를
뒤늦게 발견, 좌측 앞 범퍼로 두 사람을 들이받으면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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