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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사, 해외현지기술자 기술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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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사가 해외시장의 효율적관리를 위해 현지기술자에 대한 기술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금성사는 16일 중동지역현지법인인 GSME가 18일부터 30일까지
    아랍에미리트.사우디아라비아 터키 이집트등 4개국을 순회하며
    이지역서비스대행사의 기술자82명을 대상으로 가전제품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10월 있었던 소련및 중남미등 신규시장에 대한 현지순회서비스및
    기술교육에 이어 김성사의 해외서비스확충전략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것이다.
    이번의 중동지역순회서비스교육은 TV VTR 오디오 에어컨 냉장고등
    주요전자제품의 특성.고장진단및 수리방법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기술자들의 자질및 서비스향상을 기하게 된다.
    GSME는 중동및 아프리카지역에의 서비스제공을 목적으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설립된 현지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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