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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관계선사 실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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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항로 개방을 앞두고 일본선사들의 항로 참여시기 등을
    협의할 한일양국 관계선사 실무회의가 다음달 서울에서 열린다.
    15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일본측 관계선사들인 일본우선(NYK).
    미쓰이 .OSK라인.K라인등 3개 선사는 최근 우리측 한일항로
    취항선사협의체인 한국근해수송협의회에 오는 12월20에 관계선사
    실무회의를 개최하자고 제의해왔다.
    한국근해수송협의회는 일본측 선사들에게 이달 20일 열리는 한일
    정부 해운실무회담에 앞서 18일에 양국 관계선사회의를 갖자고
    제의했는데 일본측의 수정제의를 받아들일것이 확실시된다.
    한일관련선사들의 실무회담에서는 일본선사들의 한일항로 참여
    시기와 운임문제등의 중점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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