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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레스타인 민족평의회, 평화회의 대표단 구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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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레스타인 민족평의회(PNC)는 미소의 후원아래 열릴 중동평화회의에
    요르단강서안과 가자지구 주민 7명으로 구성된 팔레스타인 대표단을
    팔레스타인-요르단 공동대표단의 일원으로 참석하도록 승인했다고 이집트
    관영 알-아흐람지가 18일 튀니스발 특파원기사로 보도했다.
    이신문은 튀니스의 믿을만한 소식통들을 인용,PNC가 야세르 아라파트
    PLO의장 으로하여금 이공동대표단의 실질적인 세부활동에 관해 요르단과
    합의하도록 재가했 다고 전했다.
    이소식통은 공동대표단의 팔레스타인 일원들이 자카리아 알-
    아그하,가산 알-하 테브,프레이그 아부 마디엔,엘리아스 프레이그,지아드
    아부 지아드,사에브 오리카트 , 라드완 아부 아이야시등이라고 밝혔다.
    소식통은 또 대표단 후보로 하이다르 압델 샤피와 알리 아부 헬랄,사미
    알-킬라 니등 3명이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들 대표단원들은 전원 이스라엘 점령 요르단강서안과 가자지구
    출신들이며예 루살렘 출신은 한명도 없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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