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수지 적자 계속 확대...110억달러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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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수지 적자가 이달 들어서도 계속 증가, 1백억달러(통관기준)를
넘어 1백10억달러선에 육박하고 있다.
17일 상공부에 따르면 이달들어 지난 15일까지 수출은
21억7천5백만달러, 수입은 32억8천6백만달러로 11억1천1백만달러의
적자가 또 쌓여 올들어서의 적자누계가 1백7억5천2백만달러에 달했다.
이에 따라 올들어 15일 현재까지 수출은 5백30억3천9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0.8%, 수입은 6백37억9천만달러로 22.8%가 증가했다.
상공부 관계자는 이달 하순부터 수입 증가세가 둔화되고 수출은
지속적으로 늘어나 무역수지가 다소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적자억제목표인 80억달러선을 지키기는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넘어 1백10억달러선에 육박하고 있다.
17일 상공부에 따르면 이달들어 지난 15일까지 수출은
21억7천5백만달러, 수입은 32억8천6백만달러로 11억1천1백만달러의
적자가 또 쌓여 올들어서의 적자누계가 1백7억5천2백만달러에 달했다.
이에 따라 올들어 15일 현재까지 수출은 5백30억3천9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0.8%, 수입은 6백37억9천만달러로 22.8%가 증가했다.
상공부 관계자는 이달 하순부터 수입 증가세가 둔화되고 수출은
지속적으로 늘어나 무역수지가 다소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적자억제목표인 80억달러선을 지키기는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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