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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련/동유럽권 도시와 자매결연 본격추진...대구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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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상의가 개방화정책과 국교수립등으로 최근 교역량이 크게 늘고
    있는 소.동구권국가와의 교역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소련
    헝가리등지 도시와의 경제협력을 위한 자매결연등이 구체화되고 있다.
    14일 대구상의에 따르면 풍부한 시장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소련
    동구권국가와의 산업교류확대와 기술협력을 촉진키 위해 이들국가 또는
    도시와의 자매결연을 추진키로 하고 지난 7월초 서울주재 소.동구국가
    대사관및 상공회의소에 자매결연도시 추천을 의뢰한 결과 소련의 미들볼가
    카자흐스탄,헝가리의 부다페스트등 7곳의 상의가 자매결연의사를 밝혀왔다.
    이에따라 대구상의는 추천받은 도시의 자료를 충분히 조사검토한 후
    해당상의의 승낙과 협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중 대구상의회장을 비롯
    10여명으로 구성된 추진사절단을 파견,자매결연을 맺기로 했다.
    대구상의는 이들지역 상의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상호 산업관련정보의
    신속한 교환체계를 구축하고 기술협력을 촉진시켜 대구지역기업의 동구권
    투자진출 창구 역할과 함께 EC통합에 대비한 우회수출 거점으로 이들지역을
    활용해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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