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면 톱 > 국제 슈퍼마켓전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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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의 유통산업전문전시회가 열린다.
한국수퍼체인협회(회장 강상욱)와 한국종합전시장(사장 임광원)은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서울국제슈퍼마켓전(Supermarket91)을 국내외 70개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KOEX대서양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점포정보기기부문 점포설비부문 점포연출부문 비식품부문등
5개부문으로 구분돼 각부문마다 최첨단신제품이 출품된다.
특히 점포정보기기부문에는 금성정보통신 삼보컴퓨터 삼테크등이
판매시점관리(POS)기기 바코드시스템 자동발주시스템(EOS)등을 출품하며
점포설비부문과 점포연출부문에는 미건실업 한독냉기 대호기공등이
냉동쇼케이스 포장기 라벨기 조명기구등 첨단기기를 대량 선보인다.
식품부문에는 진로 미원등 국내식품업체외에도 레미마르뗑 네슬레
미국육류수출협회등 외국업체들이 자사제품을 출품하며 비식품부문에는
럭키 애경산업등이 세제류 주방.생활용품류를 전시한다.
유통시장개방과 유통혁명기를 맞아 국내외환경급변에 적극 대응한다는
차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와 워크숍도
계획돼있다. 논의될 주제는 슈퍼마켓시설의 효율적 운영방안을 비롯해
한국형 대중량판점 (GMS) 개발과 전망,슈퍼마켓의 상품개발전략,
POS도입연구등이다.
이번 전시회의 실무를 진두지휘한 한국수퍼체인협회 이광종전무는 "국내외
유통시장의 환경급변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유통업계의 점포자동화및
경영현대화 국제화등이 시급하다"고 강조하고 "이번 전시회가 2000년대
유통혁명을 위한 도약의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퍼체인협회는 앞으로도 매년 이같은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국수퍼체인협회(회장 강상욱)와 한국종합전시장(사장 임광원)은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서울국제슈퍼마켓전(Supermarket91)을 국내외 70개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KOEX대서양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점포정보기기부문 점포설비부문 점포연출부문 비식품부문등
5개부문으로 구분돼 각부문마다 최첨단신제품이 출품된다.
특히 점포정보기기부문에는 금성정보통신 삼보컴퓨터 삼테크등이
판매시점관리(POS)기기 바코드시스템 자동발주시스템(EOS)등을 출품하며
점포설비부문과 점포연출부문에는 미건실업 한독냉기 대호기공등이
냉동쇼케이스 포장기 라벨기 조명기구등 첨단기기를 대량 선보인다.
식품부문에는 진로 미원등 국내식품업체외에도 레미마르뗑 네슬레
미국육류수출협회등 외국업체들이 자사제품을 출품하며 비식품부문에는
럭키 애경산업등이 세제류 주방.생활용품류를 전시한다.
유통시장개방과 유통혁명기를 맞아 국내외환경급변에 적극 대응한다는
차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와 워크숍도
계획돼있다. 논의될 주제는 슈퍼마켓시설의 효율적 운영방안을 비롯해
한국형 대중량판점 (GMS) 개발과 전망,슈퍼마켓의 상품개발전략,
POS도입연구등이다.
이번 전시회의 실무를 진두지휘한 한국수퍼체인협회 이광종전무는 "국내외
유통시장의 환경급변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유통업계의 점포자동화및
경영현대화 국제화등이 시급하다"고 강조하고 "이번 전시회가 2000년대
유통혁명을 위한 도약의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퍼체인협회는 앞으로도 매년 이같은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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