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소련 내년 원유수출 감축...1분기 14만배럴 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최대산유국인 소련의 내년 1.4분기 원유수출이 하루평균 1백40만
    배럴에 그쳐 90년 같은기간보다 55% 감축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2일 보도했다.
    이신문은 석유업계관계자의 말을 인용,소련의 올상반기 원유수출이
    지난해의 하루평균 3백10만배럴에서 2백40만배럴로 감소했으며 올 4.4
    분기에는 2백10만배럴로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소련의 이같은 원유수출감소는 쿠데타이후의 정치.경제적 혼란에 따른
    유전 및 송유관 보수 지연에서 오는 생산량 하락때문이라고 이 신문은
    분석했다.
    소련은 지난 88년까지만해도 하루평균 1천2백50만 배럴의 원유를
    생산했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아이덴티티, '무대 가득 채우는 멋진 남자들'

      그룹 아이덴티티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포토+] 트리플에스,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소녀들~'

      그룹 트리플에스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유재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개그맨 유재필이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