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4분기 경기 호전 전망...대구상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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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제조업체의 4.4분기 경기가 전반적으로 호전될 것으로 전망
되고 있다.
2일 대구상의가 조사발표한 4.4분기 기업경기전망에 따르면
경기실사지수가 1백29로 나타나 이 지역제조업체의 경기가 호조를
보일것으로 예측됐다. 이를 기업별로 보면 대기업이 1백31로 중소기업의
1백28보다 큰폭의 상승세가 예상되고 있으며 업종별로는 석유화학이
1백33으로 호황이 예상되는 것을 비롯 기계조립 1백30,섬유 1백29로
나타났다.
또 연말과 겨울철성수기를 맞은 인쇄출판업은 1백50,음식료품업이
1백40으로 가장 큰 폭의 상승세가 예상되고있다.
부문별로는 수출및 내수증대에 따른 매출액증가가 1백36,생산량증대가
1백35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반해 자금사정은 78로 전분기에 비해 더욱 악화될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건비상승과 대금회수기간연장으로 인한 경상이익도 93으로 전분기에 비해
줄어들 전망이다.
이같이 지역제조업체의 경기호조가 예상되는 것은 노사관계의 안정으로
생산활동의 정상화와 중동시장에 대한 섬유수출
증가,대북방교역증가,동남아지역 진출,그리고 유가및 환율안정으로 인한
대외경쟁력이 안정되고 있기때문이며 특히 소비성향증가와 계절적요인으로
인한 내수증가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되고 있다.
2일 대구상의가 조사발표한 4.4분기 기업경기전망에 따르면
경기실사지수가 1백29로 나타나 이 지역제조업체의 경기가 호조를
보일것으로 예측됐다. 이를 기업별로 보면 대기업이 1백31로 중소기업의
1백28보다 큰폭의 상승세가 예상되고 있으며 업종별로는 석유화학이
1백33으로 호황이 예상되는 것을 비롯 기계조립 1백30,섬유 1백29로
나타났다.
또 연말과 겨울철성수기를 맞은 인쇄출판업은 1백50,음식료품업이
1백40으로 가장 큰 폭의 상승세가 예상되고있다.
부문별로는 수출및 내수증대에 따른 매출액증가가 1백36,생산량증대가
1백35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반해 자금사정은 78로 전분기에 비해 더욱 악화될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건비상승과 대금회수기간연장으로 인한 경상이익도 93으로 전분기에 비해
줄어들 전망이다.
이같이 지역제조업체의 경기호조가 예상되는 것은 노사관계의 안정으로
생산활동의 정상화와 중동시장에 대한 섬유수출
증가,대북방교역증가,동남아지역 진출,그리고 유가및 환율안정으로 인한
대외경쟁력이 안정되고 있기때문이며 특히 소비성향증가와 계절적요인으로
인한 내수증가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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