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롯데월드 시공권 김영삼대표 관련 추궁...내무위감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6일 하오 부산시에 대한 내무위의 국정감사에서 이찬구의원(민주)은
    부산시의 현안사업인 인공섬건설과 롯데건설의 서면 롯데월드건립문제를
    집중 거론하면서 "부산시가 김영삼민자당대표의 고교후배인 롯데그룹
    신준호부회장을 의식해 인공섬 시공권을 롯데그룹에 줄려고 한다는 소문이
    사실이냐"고 추궁.
    이에대해 김홍만의원(민자)은 "이의원은 왜 국정감사장에서 항간에
    나도는 소문을 확인도 하지 않고 감사장 분위기를 혼탁하게 만드느냐"고
    강력하게 항의.
    이를 자켜보던 문정수감사반장(민자)도 "부산지역 출신인 나도
    인공섬시공권자로 롯데가 결정됐는지 모르는데 증거를 제시하라"고
    나무라며 부산시정에 관한 질의 만하라고 주의를 주기도.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경고?…중국에 '베네수엘라 공습' 미리 통지한 듯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이 3일(현지시간) 새벽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미국이 이를 '중국에 대한 경고'로 활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

    2. 2

      '포스트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노벨상 '마차도' 관심

      베네수엘라의 니콜라 마두로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군에 의해 생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이자 2025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에게 관심이 모인다.지난해 12월 오슬로에서 민주주...

    3. 3

      '마두로' 전격 체포…미국은 왜 '700억 현상금' 내걸었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 법정에 서게 됐다. 2020년 미국에서 마약 테러 혐의로 기소된 지 6년 만이다.3일(현지시간) 오전 미국이 베네수엘라 공습을 통해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붙잡았다. 체포 사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