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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투기 혐의자 3백명 적발...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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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은 아파트 도심지상가 상가지임야등을 취득한 사람중 투기
    혐의가 뚜렷한 3백여명을 적발,이달중 정밀조사를 실시키로했다.
    16일 국세청은 그동안 투기조사를 받은적이 없는 부동산 취득자들의
    거래내용을 정밀분석,투기혐의가 드러난 3백여명에대해 정밀조사를
    실시키로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이번조사에서는 이들 조사대상자 뿐만아니라 가족들에
    대해서까지 최근 5년간의 부동산거래실적을 추적,양도세 증여세등
    관련세금의 탈루여부를 철저히 조사키로 했다.
    이번 조사와 관련,국세청관계자는 부동산가격이 최근 안정세를 보이고있긴
    하나 언제 재연될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투기심리를 근절한다는
    차원에서 투기조사를 실시키로 했다고 말했다.
    국세청은 올들어 이미 두차례의 투기조사를 실시,1천82명의
    투기혐의자들로부터 양도세등 각종 세금 1천2백54억원을 추징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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