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말레이시아 해상터미널 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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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13일 말레이시아 국영석유회사로 부터 2억1천3백만달러규모의
해상터미널공사를 수주했다.
이 멜라카 해상터미널공사는 2개소의 정유공장(일산23만배럴)가동에
필요한 원료공급시설과 생산품의 선적및 하역에 필요한 각종시설을
설치하는 공사로 오는 94년7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날 현지에서 정훈목현대건설사장과 탄스리 아지잔
말레이시아국영석유회사사장간에 계약을 체결한 이공사는 국내건설업계가
해상시설물 공사분야에서는 최초로 일괄도급방식으로 수주한것이다.
해상터미널공사를 수주했다.
이 멜라카 해상터미널공사는 2개소의 정유공장(일산23만배럴)가동에
필요한 원료공급시설과 생산품의 선적및 하역에 필요한 각종시설을
설치하는 공사로 오는 94년7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날 현지에서 정훈목현대건설사장과 탄스리 아지잔
말레이시아국영석유회사사장간에 계약을 체결한 이공사는 국내건설업계가
해상시설물 공사분야에서는 최초로 일괄도급방식으로 수주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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