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긴축땐 부작용"...김만제 전부총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만제전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은 12일현재 우리경제는
내수과열,임금상승,개방화에 따른 기업경쟁력 저하등 여러분야에서
문제점을 안고 있지만 이를 해결하기위해 금융 재정면에서 긴축정책을
동원하는것은 위험한 발상이라고 주장했다.
김전부총리는 이날상오8시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세계와
한국정세연구소(이사장 권정달)"주최로 열린 조찬간담회에서 "한국경제의
현실진단과 전망"이란 제목의 주제강연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김전부총리는 내수과열과 물가상승등으로 대표되는 우리경제의 당면과제를
해결하기위해 긴축정책이란 충격적인 요법을 동원할 경우 단기적으로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그에따른 부작용도 엄청나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못할것이라고 지적했다.
내수과열,임금상승,개방화에 따른 기업경쟁력 저하등 여러분야에서
문제점을 안고 있지만 이를 해결하기위해 금융 재정면에서 긴축정책을
동원하는것은 위험한 발상이라고 주장했다.
김전부총리는 이날상오8시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세계와
한국정세연구소(이사장 권정달)"주최로 열린 조찬간담회에서 "한국경제의
현실진단과 전망"이란 제목의 주제강연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김전부총리는 내수과열과 물가상승등으로 대표되는 우리경제의 당면과제를
해결하기위해 긴축정책이란 충격적인 요법을 동원할 경우 단기적으로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그에따른 부작용도 엄청나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못할것이라고 지적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