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국중공업 종업원 임금 7천7백만원 체불 말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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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산구 하남공단내 타이어몰드및 승강기 제조업체인
일국중공업이 종업원 82명에 대한 지난 7월분 임금과 2분기 상여금등
7천7백여만원을 아직까지 지급치 않고 있어 말썽을 빚고 있다.
9일 광주지방노동청에 따르면 일국중공업 은 전체 종업원 2백85명
가운데 82명의 지난 7월분 임금 4천1백70여만원과 2분기 상여금
3천5백30여만원등 모두 7천7백여만원에 대해 임금 지급일인 지난달
10일을 1달이나 넘기고도 아직까지 지급하지 않고 있다는 것.
금호그룹 산하 금호타이어에서 발주된 각종기계 기구를 제조하고 있는
업체인 일국중공업은 지난해 7월부터 현 소재지인 하남공단에 65억여원의
예산을 투입, 대지 1만6천5백여 에 건평 9천9백여 규모의 공장 신축및
시설투자를 하면서 자금 사정이 크게 악화돼 왔다.
한편 광주지방 노동청은 감독관을 현지에 파견, 발주처인 금호타이어와
협조해 추석전까지 체불임금을 모두 지급토록 강력한 행정지도를 하겠다고
밝혔다.
일국중공업이 종업원 82명에 대한 지난 7월분 임금과 2분기 상여금등
7천7백여만원을 아직까지 지급치 않고 있어 말썽을 빚고 있다.
9일 광주지방노동청에 따르면 일국중공업 은 전체 종업원 2백85명
가운데 82명의 지난 7월분 임금 4천1백70여만원과 2분기 상여금
3천5백30여만원등 모두 7천7백여만원에 대해 임금 지급일인 지난달
10일을 1달이나 넘기고도 아직까지 지급하지 않고 있다는 것.
금호그룹 산하 금호타이어에서 발주된 각종기계 기구를 제조하고 있는
업체인 일국중공업은 지난해 7월부터 현 소재지인 하남공단에 65억여원의
예산을 투입, 대지 1만6천5백여 에 건평 9천9백여 규모의 공장 신축및
시설투자를 하면서 자금 사정이 크게 악화돼 왔다.
한편 광주지방 노동청은 감독관을 현지에 파견, 발주처인 금호타이어와
협조해 추석전까지 체불임금을 모두 지급토록 강력한 행정지도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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