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광, 인도네시아에 봉제공장 건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광이 인도네시아에 제2봉제공장을 건설,수출제품생산기지를
    이전한다.
    서광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시 교외의 시캄펙공단에 봉제공장을
    건설하기위해 7천5백평규모의 부지를 확보,곧 공장건설에 나서 내년3월
    부터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약 2백만달러가 투자되는 건평 2천1백평규모의 이 공장에는 8개의
    봉제라인이 설치될 예정이다. 서광은 기존의 국내생산설비를 이전
    설치하고 9백70여명의 현지근로자들을 고용해 연간 50만벌의 레인코트류
    1천3백만달러어치를 생산,미국 유럽등에 수출할 계획이다.
    서광은 지난해 11월 자카르타부근 풀로가둥공단에 제1공장을 건설,연간
    5백만달러어치의 재킷을 생산해 수출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신한은행, 발달장애인 음악단 창단

      신한은행은 22일 발달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음악단 ‘신한 쏠레미오’ 창단식(사진)을 열었다. 단원은 총 28명으로 지난달 공개채용으로 선발했다.이들은 올해 하반기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시각장애인 전용 응대키트 도입 등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 2

      국민은행, 재외동포 역이민 특화 서비스

      국민은행은 22일 재외동포가 한국으로 돌아오는 ‘역이민’을 돕는 금융서비스 ‘KB 프라임 동행 홈커밍’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서울 명동자산관리자문센터에 역이민 전담 창구를 신설한다.재외동포의 국적 회복을 비롯한 행정 절차와 해외자산 이전, 금융자산 재구성, 절세 전략, 증여 방법 등에 대해 자문할 예정이다.

    3. 3

      LG디스플레이, 1.1조 규모 OLED 신기술 인프라 투자

      LG디스플레이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신기술 인프라 투자에 1조1060억원을 투입한다고 22일 공시했다. 투자 목적은 OLED 기술 고도화를 통한 기술 경쟁력과 성장 기반 강화다. 투자 금액은 지난해 말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14.1%에 해당한다. 투자 기간은 오는 2028년 6월30일까지다.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