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형사기동대 곧 창설...서울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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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대상으로한 강력범죄 증가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여자형사
기동대가 경찰에 설치된다. 서울경찰청은 4일 사회환경 구조 변화로
여성의 사회활동과 참여의 폭이 점차 증대되고 개방화,민주화에 편승,
여성을 대상으로한 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전담할 여자형사기동대를
창설,운영키로 하고 범죄소탕 50일 작전기간동안 중점운영키로 했다.
여자형사기동대는 여경 가운데 수사경험이 있는 무술유단자로
21명(대장 1명.대 원20명)을 선발,4개반으로 편승되며 오는 10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경찰은 이들 여자형사기동대에 권총,차량,무전기등 각종 장비를 지원,
강간,약 취유인,인신매매,가정파괴범등 여성이 피해자인 사건과
`호스트바''등 여성전용 불법 퇴폐업소 단속에 집중투입할 계획이다.
경찰은 이밖에도 여자형사기동대에 산부인과,정신과 의사등 전문의와
변호사를 위촉,여성피해자 제보에 따른 여성상담실도 운영할 방침이다.
기동대가 경찰에 설치된다. 서울경찰청은 4일 사회환경 구조 변화로
여성의 사회활동과 참여의 폭이 점차 증대되고 개방화,민주화에 편승,
여성을 대상으로한 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전담할 여자형사기동대를
창설,운영키로 하고 범죄소탕 50일 작전기간동안 중점운영키로 했다.
여자형사기동대는 여경 가운데 수사경험이 있는 무술유단자로
21명(대장 1명.대 원20명)을 선발,4개반으로 편승되며 오는 10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경찰은 이들 여자형사기동대에 권총,차량,무전기등 각종 장비를 지원,
강간,약 취유인,인신매매,가정파괴범등 여성이 피해자인 사건과
`호스트바''등 여성전용 불법 퇴폐업소 단속에 집중투입할 계획이다.
경찰은 이밖에도 여자형사기동대에 산부인과,정신과 의사등 전문의와
변호사를 위촉,여성피해자 제보에 따른 여성상담실도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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