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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제작 수출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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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광고제작물의 해외진출이 점차 활기를 띠고있다.
    2일 광고업계에 따르면 최근 오리콤이 다국적기업인 존슨사가 요청한
    공기청향제 "그레이드 포프리"의 TV광고물을 제작,태국 대만등 동남아에
    수출했다.
    아름다운 꽃잎의 살아있는 향기를 형상화한 이광고는 외국광고물을 그대로
    방영할수있는 태국과 대만에서는 현지어로 더빙,음성만 바꿔서 9월중순부터
    방영된다.
    또 외국광고물의 방영이 금지된 인도네시아에서는 오리콤이 제작한
    광고물의 크리에이티브(아이디어)를 그대로 채택,현지 모델을 기용하여
    재제작할 예정이다.
    오리콤은 지난해에도 자체 제작한 한국존슨 그랜스 제품과 두산식품의
    캔터키 후라이드치킨등 2편의 광고를 홍콩과 대만등지에 수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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