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2종" 의료보호대상자 치료비, 기금서 80% 부담...각료회의 의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무회의는 29일 2종보호대상자가 입원진료를 받을때 지금까지
    의료보호기금에서 지역에 따라 60 80%를 부담하던것을 지역구분없이 80%를
    부담토록한 "의료보호법시행령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또 보사부장관의 권한중 시.군.구의 의료보호사업에 대한 지도
    감독및 과태료부과 징수권한을 시.도.지사에게 위임토록했다.
    국무회의는 또 "통계청직제개정안"을 의결,통계담당공무원의 교육 훈련을
    담당할 통계연수원(3급)을 신설하고 일용직조사원 2백25명을
    정규직화하는등 정원 2백26명을 증원키로했다.

    ADVERTISEMENT

    1. 1

      처갓집 점주들, 배민·가맹본부 공정위 신고…"독점 강요" vs "자발적 참여"

      법무법인 와이케이(YK)가 처갓집양념치킨 가맹점주협의회를 대리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가맹본부인 한국일오삼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20일 밝혔다.배민은 &ldq...

    2. 2

      이승훈 '한국 최초' 역사…프리스키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간판 이승훈(21·한국체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이...

    3. 3

      사막에서 10년 뒹굴었는데 '충전중'…"삼성에 칭찬 필요해"

      10년간 사막에서 방치됐던 2012년형 삼성전자 모바일 기기가 배터리를 충전하자 정상 작동해 화제다. 19일(현지시간) 정보기술(IT) 매체 씨넷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주 프레스콧에 거주하는 은퇴 교사 케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