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나예프 부통령의 대유엔 성명 > 입력1991.08.19 00:00 수정1991.08.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다음은 겐나다 야나예프 소련 부통령이 유엔사무총장과 세계 각국수반들 및 정부 앞으로 발송한 성명의 전문이다. "소련 지도부의 지시에 따라 나는 이 자리를 빌려 소련의 헌법과법률을 유지 하기 위해 91년 8월 19일자로 소련 전역에 6개월간의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됐음을 통 보한다. 이 기간동안 국가의 모든 권력은 소련 국가비상위원회에 이전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스코퓨처엠, 메탄가스로 천연흑연 음극재 개발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몰튼과 광산에서 채굴하지 않는 원료를 사용한 천연흑연 음극재 개발에 나선다. 몰튼은 메탄가스를 열분해해 흑연을 제조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한 미국 기업이다.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 2 광화문 공연 앞둔 BTS "경찰·소방·정부 및 지자체에 감사"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광장 공연을 이틀 앞두고 직접 소감을 밝혔다.방탄소년단 리더 RM은 19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광화문에서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저희도 정말 설렌다. 많은 분이 모이는 자리인 만... 3 BYC, 강아지의 날 반려견과 함께 입을 '개리야스 맨투맨' 제안 BYC가 오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앞두고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 맞춰 입을 수 있는 'BYC 개리야스 맨투맨'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