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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대양'수사 사실상 종결, 내일 발표...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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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대양사건을 공조수사중인 대검중앙수사부는 18일 (주)세모의 전신인
    삼우트레이딩 자금담당이사 김삼식씨(43)를 삼청동 별관으로 소환,지난
    84년 삼우가 25억원을 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을 당시 고위층및 은행관계자들에
    대한 로비 여부등 대출경위를 조사했으나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이에따라 검찰은 이번 수사를 사실상 종결하고 20일 수사결과를
    발표한다.
    김씨는 검찰조사에서 "당시 회사가 상보섬유를 인수하는 등
    기업확장으로 자금 사정이 어려웠다"면서 "그러나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
    은행대출을 받았을뿐 로비는 없었다"고 진술했다.
    한편 검찰은 배재욱 중수4과장을 유병언세모사장이 수감된
    대전교도소로 보내 유사장을 상대로 은행대출을 받게된 경위및 한강유람선
    운항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서울시 간부들에 대한 로비가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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