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족대회 추진본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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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결성준비위,전민련,전교조등 `91 서울 범민족대회
참가단체들은 지난달 31일 하오 3시께 전민련 사무실에서 제2차
대표자회의를 갖고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예정된 범민족대회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3일 고려대 민주광장에서 범민족대회
추진본부(범추본)를 정식출범키로 결정했다.
대표자 회의는 또 오는 15일 범민족회의를 중심으로한 대회 기간중
구체적 행사계획도 확정,오는 12일 대회 개막식을 필두로
통일대토론회,통일노래 한마당,경희대 에서의 전야제 및 남북영화제등 각종
문화행사를 가진뒤 18일 대회를 폐막키로 했다.
대표자회의는 이어 대회에 앞서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토순례 대행진''을 갖기로 결정하고 오는 5일 평화통일대와
자주통일대등 2개 그룹으로 나눠 목포와 진주를 각각 출발,각 지역에서
통일을 위한 연대집회등을 갖고 오는 12일 서울에 도착하기로 했다.
참가단체들은 지난달 31일 하오 3시께 전민련 사무실에서 제2차
대표자회의를 갖고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예정된 범민족대회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3일 고려대 민주광장에서 범민족대회
추진본부(범추본)를 정식출범키로 결정했다.
대표자 회의는 또 오는 15일 범민족회의를 중심으로한 대회 기간중
구체적 행사계획도 확정,오는 12일 대회 개막식을 필두로
통일대토론회,통일노래 한마당,경희대 에서의 전야제 및 남북영화제등 각종
문화행사를 가진뒤 18일 대회를 폐막키로 했다.
대표자회의는 이어 대회에 앞서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토순례 대행진''을 갖기로 결정하고 오는 5일 평화통일대와
자주통일대등 2개 그룹으로 나눠 목포와 진주를 각각 출발,각 지역에서
통일을 위한 연대집회등을 갖고 오는 12일 서울에 도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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