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신 수탁고 "8조원돌파행운" 입력1991.07.31 00:00 수정1991.07.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근 증시가 활기를 되찾으면서 수익증권 매각도 호조를 보여한국투자신탁이 30일 제2금융권에서는 최초로 수탁고가 8조원을 넘어서는기록을 세웠다. 홍승환한국투신사장은 31일 상오 저축고 8조원 돌파순간의행운을 차지한 옥정애씨(37.가정주부)에게 행운의 열쇠를 수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자들 "부동산보다 주식이 유망" 금융자산을 10억원 이상 보유한 한국 부자들이 미래 유망 투자처로 주식을 주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부자가 보유한 총금융자산은 사상 최초로 3000조원을 넘어섰다. 주식시장 회복에 힘입은 결과로 분석된다.KB금... 2 北 감시할 고성능 위성 열쇠는 '센서 반도체' 우주항공청이 지난 12일 업무보고에서 ‘10㎝급’ 초고해상도 광학위성 개발을 중장기 과제로 명시하면서 관련 기술 확보가 방위산업계의 과제로 떠올랐다. 해상도는 북한 등 한반도 주변의 군사 활동을... 3 '"80만원이 넘는다고요?"…1돈짜리 돌반지 사려다가 '기겁' “1돈(3.75g)짜리 돌반지가 80만원이 넘는다고요? 올초만 해도 50만원대였는데….”금·은·구리 등 주요 금속 원자재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국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