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수출전망 불투명, 6월중 0.8%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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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컴퓨터수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6월들어 수출신장률이
크게떨어져 하반기수출전망이불투명하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35%가까운 감소세를 보인 컴퓨터수출이 올들어
회복되기 시작,상반기중에 3억3천7백만달러어치가 수출됐다.
이는 작년 상반기의 2억6천7백만달러보다 26%가 늘어난 것이나 6월들어
증가폭이 크게 떨어져 하반기전망을 어둡게 하고있다.
지난해 같은달과 비교한 수출증가율은 올들어 1월부터 3월까지 30 40%의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나 4,5월엔 20%선으로 낮아진데이어 6월에는
0.8%늘어나는데 그쳤다.
특히 고급기종인 386PC(개인용컴퓨터)가운데 SX기종은 대부분의 기업이
당초 목표를 넘어섰으나 이보다 상위인 DX쪽은 목표의 절반을 훨씬 밑도는
부진상을 보였다.
업계관계자들은 386SX기종과 신제품인 노트북컴퓨터의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우리나라의 주요시장인 미국및 유럽시장이 침체상태여서
당초 20%이상 늘려 7억5천만달러로 잡은 올해 수출이 7억달러선으로
10%정도 증가에 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크게떨어져 하반기수출전망이불투명하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35%가까운 감소세를 보인 컴퓨터수출이 올들어
회복되기 시작,상반기중에 3억3천7백만달러어치가 수출됐다.
이는 작년 상반기의 2억6천7백만달러보다 26%가 늘어난 것이나 6월들어
증가폭이 크게 떨어져 하반기전망을 어둡게 하고있다.
지난해 같은달과 비교한 수출증가율은 올들어 1월부터 3월까지 30 40%의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나 4,5월엔 20%선으로 낮아진데이어 6월에는
0.8%늘어나는데 그쳤다.
특히 고급기종인 386PC(개인용컴퓨터)가운데 SX기종은 대부분의 기업이
당초 목표를 넘어섰으나 이보다 상위인 DX쪽은 목표의 절반을 훨씬 밑도는
부진상을 보였다.
업계관계자들은 386SX기종과 신제품인 노트북컴퓨터의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우리나라의 주요시장인 미국및 유럽시장이 침체상태여서
당초 20%이상 늘려 7억5천만달러로 잡은 올해 수출이 7억달러선으로
10%정도 증가에 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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