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식씨에 보안관찰법 위반혐의 추가적용 입력1991.07.27 00:00 수정1991.07.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지검 공안2부 안종택검사는 27일 집시법위반혐의로 구속된 전민련인권위원장 서준식씨(43)에 대해 보안관찰법위반 혐의를 추가적용해 서울형사 지법에 기소했다. 서씨는 3개월마다 하도록 돼있는 거주지신고등 보안관찰 대상자의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89년6월 이 법이 개정.시행된 이후 보안관찰 대상자에게의무위반혐의가 적용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광화문 청소' 아미부터 74세 콜롬비아 할머니의 '보랏빛 포옹'까지 공연은 끝났지만 아미는 흩어지지 않았다. 쓰레기 봉투를 들고 거리를 청소한 팬들, 인천공항 전광판을 가득 채운 환송 메시지, 언어도 국적도 달랐던 두 할머니의 포옹까지. BTS 광화문 공연의 서사는 무대 아래의 뜨거... 2 "20대는 20% 할인"…저가커피 공세에 승부수 던진 스타벅스 스타벅스가 20대 전용 서비스 ‘디어 트웬티’(Dear 20)를 이달 26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저가 커피 브랜드들이 급 성장하며 기존 프랜차이즈들을 위협해 온... 3 李 "부동산 정책서 다주택 공직자 배제"…조용히 웃는 금융위 [금융당국 백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과정에서 다주택 공직자를 배제하라는 강도 높은 지시를 내렸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정책의 핵심 축인 금융 정책을 맡고 있는 금융위원회 내부에서는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가 감지됩니다.이 대통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