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 슬림형 원피스폰 시판 입력1991.07.22 00:00 수정1991.07.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전자가 슬림형 원피스폰 "HD120S"를 개발, 22일 시판에 들어갔다. 이 전화기는 수신과 송신기능이 하나의 몸체에 탑재되어있어 사용과설치가 편리하며 팩시밀리용이나 벽걸이용으로 적합하다. 전자식 회로망을사용해 음질이 깨끗한것이 특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장례용품 지원' 친조부모 되고, 외조부모 안 된다?…인권위 "차별" 직원들의 친조부모 사망 시에만 조사(弔事) 용품을 지급하고 외조부모 사망 때는 지급하지 않은 기업의 행위가 차별에 해당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23일 인권위에 따르면 한 공사 직원 A씨는 회사가 친조부모 ... 2 "美 31해병대 도착하면 증시 바닥 가능성…협상 여지 주목"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통첩'에 코스피가 또 한 번 급락한 가운데 증권가에선 이번주 추가 하방 압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과 이란이 강경 발언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지상군 투입 등 양... 3 "옆 동네 기름값은 뚝 떨어졌던데"…자치구별 하락폭 천차만별 정부가 유가 안정을 위해 도입한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 열흘을 맞은 가운데 서울 25개 자치구별 가격 하락폭이 최대 네 배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치구별로 임차료와 인건비 등 고정비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