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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베리아횡단철도 국내이용 창구 마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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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베리아횡단철도(TSR)를 국내에서도 이용할수있는 한국과 소련사이의
    공식적인 운송창구가 처음으로 마련됐다.
    지난87년부터 TSR총판대리점을 맡아온 우진쉬핑(대표 신백용)은 소련의
    복합운송업체인 소유즈트랜싯(SOTRA.소대외무역부통과화물수송국)및
    독일운송업체인 스티네스그룹과 3국합작으로 18일
    한소운송무역주식회사(KSTT.대표 이인환)를 설립키로했다.
    KSTT의 설립자본금은 1억8천만원이며 지분율은 우진51%,소SOTRA와
    독스티네스그룹이 각각 24.5%씩이다.
    KSTT의 설립으로 지금까지 독일 일본을 통해 간접으로 이뤄졌던 TSR운송이
    국내에서도 직접이뤄지게 됐으며 TSR이용 노하우를 가진 소련측 요원들이
    국내에서 근무하게 돼 동구권 수출입물량 수송이 쉬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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