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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도군 농공단지 조성계획 늦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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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완공키로했던 완도군의 농공단지 조성계획이 늦어지고있다.
    완도군은 완도읍 가용.죽청지역에 92년7월까지 16만평(농공단지 7만5천평
    택지8만5천평)의 공유수면을 매립,농공단지로 조성키로하고 건설부에
    매립면허를 재신청했다.
    완도군의 농공단지 조성계획이 이처럼 늦어지고있는 것은 군이 지난해
    가용.죽청지역을 도시및 쓰레기장용지로 매립신청을해 건설부의 "공유수면
    매립기본계획 고시"에서 누락되자 올해 이지역을 다시 농공단지용으로
    추가고시를 신청하는등 행정의 손발이 맞지않았기 때문.
    완도군은 이같은 농공단지조성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매립공사비로
    국가보조금및 융자금 30억원을 포함,총1백20억원을 내년도 예산에
    계상했다.
    이 지역에 농공단지 조성이 이루어지면 약2천여명의 고용효과를 가져올수
    있어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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