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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경그룹, 정보통신서비스사업에 진출...선경텔레콤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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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경그룹이 정보통신서비스사업에 진출한다.
    30일 선경그룹은 앞으로 정보통신관련시장이 급격히 커질 것으로 보고
    기업체 정보통신서비스업무를 수행할 선경텔레콤(주)을 최근 설립했다고
    밝혔다.
    자본금 3억5천만원인 이회사는 그룹경영기획실 손길승사장이
    대표이사를,박도근부사장이 감사를 맡게 된다.
    선경텔레콤은 1차로 유공 (주)선경등 그룹내 관계사를 대상으로
    정보업무및 경영진단을 대행해주고 외부의 정보통신컨설팅도 일부
    맡게된다.
    특히 90년대 중반까지 이뤄질 위성통신발사에 대비,기업체의
    정보관리체계(Information Management System)관련업무개발에 비중을
    높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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