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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이 교사에 행패...서울여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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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에 출전,8강에 오른 남북단일 코리아팀의
    우리측 선수단 33명이 29일하오 판문점을 거쳐 서울에 돌아왔다.
    우리측 선수단은 이날 상오 9시 평양을 출발해 하오 1시 판문점에
    도착,김용균 체육청소년부차관,이종택 대한체육회사무총장등 체육계인사
    1백50명으로부터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전날 평양에서 해단식을 가진 선수단은 이날 판문점에서 오찬과 간단한
    입국심사절차를 마친후 승용차5대와 버스 2대에 분승,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는 환영연에 참석하기위해 힐튼호텔로 떠났다.
    장충식단장을 필두로 코리아선수단 단복을 입은 선수단은 이날 판문점에
    도착하기 앞서 북측지역인 판문각에서 다과회를 가졌으며 북측의 최철
    김정만 조인철 최영선등 4명의 선수는 판문점에까지 환송나와 우리측
    선수들과 아쉬운 석별의 정을 나눴다.
    장충식단장은 이날 도착성명에서 "체육분야의 화합이 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앞당기는 초석이 된다는 것을 이번 단일팀을 통해 다시 한번 절실히
    느꼈다"고 말하고 "남북체육인들이 교류와 협력을 확대,다른 분야의
    본보기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우리측 남북체육회담 수석대표이기도 한 그는 이어 "그동안 국민들이
    보내준 성원에 감사한다"면서 "앞으로 남북스포츠교류가 더욱 좋은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힐튼호텔에서 거행된 환영식에서는 장충식단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김우중대한축구협회장의 환영사,박철언체육청소년부장관의 격려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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