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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동진 전 주미대사 한전이사장에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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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메모(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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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월)
    <>09:00 동자부 확대간부회의
    <> " 한국개발연구원 창립 20주년 기념세미나(1-3일)
    <>09:30 경제기획원 확대간부회의
    <>10:00 상공부 산업피해구제상담실 현판식(제2종합청사)
    <> " 박기평씨(사로맹중앙위원) 국가보안법위반사건
    3차공판(대법정)
    <>10:30 전국 연안정화대회(47개 항만 및 92개 해수욕장)
    <>14:00 대한상의 시사경제토론회
    "소련의 정치.경제변화와 소련 기업진출 전략"
    <>16:00 129 응급환자 정보센터 현판식(서울적십자병원)
    <>제9차 한국.캐나다 원자력공동조직위(1-5일 서울)
    <>건설부 성남 및 분당지역 부동산중개업자 지도 및 점검)
    *2일(화)
    <>07:30 "바르게살기운동" 전국캠페인(전국 15개도)
    <>09:00 국립대학 체육대회(서울대)
    <>09:30 국제환경문제 세미나(신라호텔)
    <> " 민자당 실무당직자회의
    <>15:00 차관회의
    <> 한.미정상회담(워싱턴)
    <> 우루과이라운드 농산물그룹 비공식회의(2-3일 스위스 제네바)
    <> 건설부 "건설기술 발전을위한 제도개선방안 간담회"
    *3일(수)
    <>09:30 민자당 당무회의
    <>10:00 토개공 "중국내 한국기업 전용공단에 관한 설명회"(건설회관)
    <> " 나이지리아 한국상품구매단 방한(3-4일 무역센터)
    <>14:00 "지방자치시대 학부모 교육참여 활성화방안"세미나(세종문화회관)
    <>15:00 경제차관회의
    *4일(목)
    <>09:00 국무회의
    <>09:00 민자당 실무당직자회의
    <>14:00 대한상의 공업입지정책 설명회
    <> 금융통화운영위원회 본회의
    <> 무역공사 중국과학기자재 전시회(4-8일 한국종합전시장)
    <> 전국 1백35개대 총.학장세미나 및 임시총회(4-7일 제주도 서귀포)
    <> 한. 아랍에미리트연합 항공회담(4-5일 서울)
    *5일(금)
    <>07:30 전경연 제54회 최고경영자 월례조찬회(구본호 한국개발연구원장)
    "하반기 경제전망과 기업의 경영전략 "
    <>08:00 재무부 국장회의
    <>09:00 민자당 고위 당직자회의
    <>10:00 장병조씨(전청와대비서관) 등 수서사건 관련 9명 선고공판
    (대법정)
    <>10:00 축산부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공청회(한국농촌경제연구원)
    <> " 산림청 조림장기시책 협의회
    <>11:30 대한주택공사 "물"심포지움(여의도 63빌딩)
    <>14:00 "화물유통법"제정 관련 공청회(교통개발연구원)
    <>15:00 경제장관회의
    <>19:00 농림수산부 양곡유통위원회 간담회
    <>유니버시아드대회 선수단 결단식(태릉훈련원)
    *6일(토)
    <>10:00 민자당 실무당직자회의
    <> " 송갑석씨(전 전대협의장) 국가보안법위반사건 항소심
    (417호 법정)
    <> 제31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폐막(암스테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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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박혜란 삼성증권 선임연구원 AI 기업을 바라보는 시장의 시각은 이전보다 훨씬 정교해졌다. AI라는 큰 테마에서 기대와 우려로 함께 움직이던 IT 기업들은 이제 AI 테마 내에서, 또 빅테크 내에서도 승자(폭발적인 수요, 병목에 따른 가격 상승)와 패자(비용 부담, 대체 가능 위험)로 나뉘고 있다. 향후 AI 기업의 선별 중요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연초부터 열기가 뜨거웠던 한국 증시와 달리 미국 증시의 박스권 흐름이 지속되면서 투자 전략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 2월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관세 불확실성 재점화, 미•이란 지정학 갈등 등 잠재 위험을 고려할 때 시장 변동성은 당분간 연장될 수 있다. 하지만 위험관리와 함께 변동성 장세 이후 투자 전략에 대해서도 준비해야 한다. 5월엔 미•중 정상간 만남이 예정되어 있다. 양국 모두 현 체제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공통의 인식을 가지고 있고, 합의에 대해 동의하고 있다. 다만 관세 무효로 미국의 대중 관세 레버리지가 낮아짐에 따라 미국은 협상력을 회복하고 중국은 협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전략적 긴장 수위가 단기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하지만,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건 갈등이 아닌 ‘성과’로, 장기전으로 갈수록 운신의 폭은 더 좁아진다. 따라서 이번 미•중 무역협상에서는 미국산 대두/농산물 수입 확대, 보잉 구입, 희토류 수출 통제 완화 등 기존 합의를 재확인하고 위험관리를 하는 선에서 마무리될 가능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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