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막신경세포 배양 신체마비 치료가능"...미 연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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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눈세포를 이용 손상된 신경세포를 치료하여 신체마비를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발표가 나왔다.
5일 미아이애미 마비치료연구진의 과학자들은 이같은 연구보고서를
실험신경학지 6월호에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망막의 신경섬유를 배양, 손상된 신경섬유를 재생
시킴으로써 척수마비등을 회복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연구진들은 눈세포가 태아발육때부터 뇌에서 생성되기 때문에 치료에
이용할수있는 형태로 변환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미캘리포니아대의 로널드 메이어박사는 이번 발명으로 신체마비
뿐아니라 노인성치매의 치료에도 획기적 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발표가 나왔다.
5일 미아이애미 마비치료연구진의 과학자들은 이같은 연구보고서를
실험신경학지 6월호에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망막의 신경섬유를 배양, 손상된 신경섬유를 재생
시킴으로써 척수마비등을 회복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연구진들은 눈세포가 태아발육때부터 뇌에서 생성되기 때문에 치료에
이용할수있는 형태로 변환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미캘리포니아대의 로널드 메이어박사는 이번 발명으로 신체마비
뿐아니라 노인성치매의 치료에도 획기적 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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