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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선거 후보등록 오늘 3대1 넘어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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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의회선거 후보등록 나흘째인 4일 2백28명이 추가로 등록하고 한명이
    사퇴함으로써 후보등록자수가 모두 2천4백50명이돼 이날 현재 평균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이날 서울 동대문을 제4선거구에서 출마한 민주당의 이만금씨가
    건강상이 유로 후보를 사퇴, 이번 선거에서 처음으로 사퇴자가 나왔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곳은 대전으로 의원정수 23명에 96명이 등록,
    4.2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부산이 51명 정수에 1백79명으로 3.5대1,
    서울이 1백32명 정수에 4백56명이 등록, 3.4대1의 경쟁률을, 그리고
    대구가 28명정수에 89명으로 3.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등 대도시
    지역의 경쟁률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남은 73명정수에 1백46명으로 2.0대1로 가장 낮았으며 경북이
    87명 정수에 1백80명이 등록, 2.1대1, 전북이 52명 정수에 1백16명이
    등록, 2.2대1로 비교적 저조한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정당별로는 민자당이 이날까지 전국 8백66개 선거구중 8백24명이
    등록,전남북, 강원, 경남북을 제외한 전지역에서 후보등록을 완료했다.
    신민당은 이날까지 모두 4백71명이 등록을 마쳤고 민주당도 4백11명이
    등록을 마쳤으나 신민당은 부산 대구 경북 경남등 영남지역에서는 후보자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등록률이 매우 저조했고 특히 민주당은 광주와
    전남및 제주에서는 한명의 후보자를 내지 못했으며 이밖에 민중당에서
    35명, 공명당에서 2명의 후보자가 등록을 마쳤다.
    특히 무소속후보자는 이날 하루만도 1백8명이 추가로 등록, 이날까지
    모두 7백7명으로 늘어남으로써 전체 등록자수의 28.9%를 차지했는데
    대전지역의 경우 무소속 후보자가 모두 42명으로서 의원정수의 거의 2배에
    달했으며 이밖에 부산(67명) 대구 (29명) 인천(35명) 광주(27명)등
    대도시지역도 무소속후보가 의원정수를 크게 초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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