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배상금으로 석유수입 30% 지불해야...유엔사무총장 입력1991.06.02 00:00 수정1991.06.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라크는 쿠웨이트침공및 점령으로 인한 희생자들에 대한 손해배상으로향후 자국석유판매수입의 30%를 지불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하비에르페레스 데 케야르 유엔사무총장이 1일 밝혔다. 케야르총장은 이날 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했는데 그는 걸프전을공식적으로 종식시킨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이라크가 지불해야할 전쟁배상금규모를 제시토록 요청받았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가·파월' 충격에 코스피 장 초반 2%대 급락…환율 1500원 위로 코스피지수가 유가 급등 영향에 투자심리가 흔들리면서 19일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이날 오전 9시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70.09포인트(2.87%) 내린 5754.94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이날 2.76... 2 [속보] 경찰, 김소영 피해 남성 3명 추가 확인…특수상해 혐의 등 송치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3 분당 한솔마을 1·2·3단지 재건축 속도…동의서 징구 착수 경기도 성남시 분당 한솔마을 1·2·3단지 통합재건축이 특별정비구역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다. 이 단지는 분당 최초로 주민 결의를 통해 사업방식을 신탁으로 결정하고,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