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신민, 노내각 사퇴 거듭 촉구...당무회의서 5개항 결의문 채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당은 6일 강경대군 치사사건과 관련, 현 공안내각의 총사퇴와
    백골단해체등을 거듭 촉구하고 정부가 이같은 요구를 수용치 않을 경우
    정권투쟁을 벌이겠다는 강경방침을 재확인했다.
    민주당은 이날상오 여의도 당사에서 이기택총재 주재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비상시국대응책을 논의, 내각총사퇴와 백골단해체및
    강군사건 책임자 구속처벌 <>국가보안법, 안기부법등 개혁입법의 전향적
    개폐 <>양심수의 전원석방을 정부측에 요구키로 했다.
    이날 회의는 당지도부와 당직자들이 참석하는 철야 규탄농성을 오는
    8일 당사에서 가진뒤 9일에는 강군사건 범국민대책회의가 주최하는
    민자당해체 결의대회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총재는 7,8일중 기자회견을 갖고 시국대책과 수습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속보] 국회, 필리버스터 종료…국민투표법 표결前 본회의 정회

      [속보] 국회, 필리버스터 종료…국민투표법 표결前 본회의 정회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2. 2

      "구글에 지도 주면 경제 손실 200조"…섬뜩한 경고 쏟아졌다 [이슈+]

      캐나다 출신 인플루언서 로건 모핏은 한식 관련 콘텐츠로 인기를 끌어 유튜브 채널 구독자만 약 115만명에 이른다. 로건이 과거 한국을 찾았을 때 발 빠르게 손을 내민 곳이 네이버였다. 네이버는 로건이 한국에서 자사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을 사용하는 영상을 유튜브로 공개했다. 외국인도 네이버 지도 앱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려는 취지였다. 토종 지도 앱 속수무책…구글, 韓지도 반출 '총공세'1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그간 외국인을 겨냥해 지도 앱을 개편해 왔다. 2024년 10월 앱 내 번역 기능이 지원되는 범위를 확대한 것이 대표적이다. 한국관광공사 조사를 보면 네이버 지도 앱은 외국인들이 가장 만족하는 여행앱으로 꼽혔다. 다국어 지원 이후 외국어로 네이버 지도를 사용하는 사용자 수도 30% 가까이 증가했다. 이 같은 흐름에 '돌발 변수'가 생긴 것은 지난해 2월. 글로벌 빅테크 구글이 한국 정부에 1대 5000 축적의 국내 고정밀 지도 반출을 요구하면서였다. 2007년, 2016년에 이은 세 번째 요구였는데, 1대 5000 지도는 50m를 지도상에 1㎝로 표시한다. 외국계 기업이 국내 고정밀 지도를 요청하자 가장 먼저 군사기지 같은 보안 시설의 유출 우려가 흘러나왔다. 국내 플랫폼 업계 또한 산업 생태계 위협과 경제적 타격을 예상했다.국내 최대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도 구글에 힘을 실어줬다. 당시 국내 업계에선 유튜브 생태계를 기반으로 수익을 내는 빠니보틀 입장을 고려하면 이해되지만 한편으론 "아쉽다"는 반응이 나왔다. 구글 임원인 이상현 구글 플랫폼·디바이스 정책 부문 글로벌 디렉터도 이례적으로 국내 명함 앱 리

    3. 3

      [속보] 송언석 "필리버스터 중단할 것…TK 통합법 법사위 개최하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더불어민주당에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 협조를 요구하며 국회 본회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주당이 대구·경북 통합법 처리를 위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개최를 거부하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오늘 국민의힘은 현 시간부로 필리버스터를 중단할 것을 결정했다"고 말했다.이어 "(민주당이) 필리버스터 때문에 법사위를 열지 못한다고 주장이 아무런 근거 없는 주장임을 알지만 필리버스터를 중단하고 대구·경북 통합법을 처리하기 위한 법사위 개최에 시간적 여유를 드리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그는 "민주당은 더는 궁색한 핑계를 대지 말고 즉시 법사위를 개최해 대구·경북 통합법을 의결하라"고 촉구했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