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망가수가 교포가게 강도질하다 피살...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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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경 특수강력수사대는 6일 억대의 히로뽕을 밀매해온 정인국씨
(33.경남 마산시 회원구 합성1동 115-4)등 3명에 대해 향정신성의약품
관리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판매총책 정점수씨
(50.주거부정)와 판매책정 희준씨(45.부산시 북구 구포동)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은 또 김용진(31.주점업.부산시 영도구 청학동 321).이영지씨
(25.여.접대부.밀양시 삼문동 246)등 단순투약자 7명에 대해 같은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인국씨가 소지하고 있던 히로뽕 33g과 1회용주사기
1개를 증거물로 압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인국씨는 지난달 20일 하오8시30분께 부산시 동구
초량동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앞길에서 정점수씨로부터 히로뽕 33g(시가
1억7천만원상당)을 구입, 달아난 정희준씨등을 통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김씨는 지난달 5일 하오 5시께 부산시 북구 괘법동 모다방에서
정희준씨로부터 히로뽕 0.03g을 6만원에 구입, 물에 타마시는등
상습투약한 혐의다.
경찰은 또 압수한 히로뽕이 습기가 많이 남아 있는데다 색깔이
푸르스럼한 것으로 보아 최근 제조된 것으로 판단, 국내에 히로뽕
제조조직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33.경남 마산시 회원구 합성1동 115-4)등 3명에 대해 향정신성의약품
관리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판매총책 정점수씨
(50.주거부정)와 판매책정 희준씨(45.부산시 북구 구포동)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은 또 김용진(31.주점업.부산시 영도구 청학동 321).이영지씨
(25.여.접대부.밀양시 삼문동 246)등 단순투약자 7명에 대해 같은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인국씨가 소지하고 있던 히로뽕 33g과 1회용주사기
1개를 증거물로 압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인국씨는 지난달 20일 하오8시30분께 부산시 동구
초량동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앞길에서 정점수씨로부터 히로뽕 33g(시가
1억7천만원상당)을 구입, 달아난 정희준씨등을 통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김씨는 지난달 5일 하오 5시께 부산시 북구 괘법동 모다방에서
정희준씨로부터 히로뽕 0.03g을 6만원에 구입, 물에 타마시는등
상습투약한 혐의다.
경찰은 또 압수한 히로뽕이 습기가 많이 남아 있는데다 색깔이
푸르스럼한 것으로 보아 최근 제조된 것으로 판단, 국내에 히로뽕
제조조직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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