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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내무부장관 고발 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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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송도해상도시 건설계획이 확정돼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된다.
    2일 인천시에 따르면 오는 2006년까지 완공예정인 해상도시는 1조4천
    5백억원(매립비용 3천4백60억원 포함)이 투입, 전체면적 54.25제곱킬로
    미터에 인구 49만명 수용규모로 건설된다.
    서울 여의도의 20배, 부산에 건설될 해상신도시의 10배에 이르는 송도
    해상신도시 총면적 가운데 25.9% 14.06제곱킬로미터는 주거지역, 7.8%
    4.24제곱킬로미터는 상업지역, 1% 0.54제곱킬로미터는 공업지역, 65.3%
    35.41제곱킬로미터는 녹지지역으로 돼 있다.
    시는 오는 96년까지 7천억원을 들여 17.7제곱킬로미터를 매립하고
    총연장 31km의 하천과 7.7km의 호안을 만드는등 기반시설공사를 하고
    오는 2006년까지 7천5백억원을 들여 나머지를 매립, 주택 7만호를
    건립키로 했다.
    해상도시에는 주요 8개간선도로를 개설, 기존 시가지와 연결하고
    경량전철 (LRT)을 건설, 경인고속도로및 서해안고속도로 경인전철등과
    연계시키기로 했다.
    하루평균 29만4천톤의 수돗물을 공급키 위해 팔당 5단계 상수도
    사업을 추진하고 하루평균 33만톤의 하수를 처리키 위해 2개 하수
    처리장도 건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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