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금년 주식약정고 가장높아...대우증권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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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증권사 지점당 평균 주식약정 실적이 가장높은 곳은 서울 강남구
이며 가장낮은 곳은 충청도(대전 제외)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대우증권이 조사한 "전국 각 지역별 지점당 주식약정현황"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3월말까지 서울 강남구에 있는 67개 증권사점포는
모두 2조8천7백91억원의 약정실적을 올림으로써 지점당 평균
4백29억7천만원을 기록해 이 지역 주민들의 주식거래가 전국에서 가장
활발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반해 충청도지역에 산재한 20개 증권사점포의 약정실적은 모두
5천2백83억원으로 점포당 평균 2백60억6천만원에 불과,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주식거래가 가장 활발한 서울 강남구의
점포당 평균 약정액의 61%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한편 서울 강남구 다음으로 주식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은
<>서울 종로구(14개 점포)로 점포당 평균 4백29억원의 약정고를 기록했으며
그 다음으로는 <>서울 중구(29개)가 4백28억9천만원 <>광주(16개)가
4백28억2천만원 <>대구(36개)가 4백8억3천만원 <>서울 서초구(39개)가
3백74억1천만원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전주(9개 점포)가 지점당 평균 3백53억5천만원의 약정실적을
올렸으며 <>부산(38개)이 3백25억5천만원 <>대전(22개)이 3백11억6천만원
<>수원(12개)이 3백1억9천만원 <>인천(23개)이 2백6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도별로는 <>인천, 수원을 제외한 경기도(40개 점포)가 점포당 평균
3백17억 5천만원을 기록한 것을 비롯, <>제주도(6개)가 3백16억8천만원
<>대구를 제외한 경북(13개)이 2백94억6천만원 <>경남(42개)이
2백92억3천만원 <>광주를 제외한 전남 (11개)이 2백84억5천만원 <>전주를
제외한 전북(13개)이 2백78억6천만원 <>강원도 (9개)가 2백71억1천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며 가장낮은 곳은 충청도(대전 제외)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대우증권이 조사한 "전국 각 지역별 지점당 주식약정현황"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3월말까지 서울 강남구에 있는 67개 증권사점포는
모두 2조8천7백91억원의 약정실적을 올림으로써 지점당 평균
4백29억7천만원을 기록해 이 지역 주민들의 주식거래가 전국에서 가장
활발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반해 충청도지역에 산재한 20개 증권사점포의 약정실적은 모두
5천2백83억원으로 점포당 평균 2백60억6천만원에 불과,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주식거래가 가장 활발한 서울 강남구의
점포당 평균 약정액의 61%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한편 서울 강남구 다음으로 주식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은
<>서울 종로구(14개 점포)로 점포당 평균 4백29억원의 약정고를 기록했으며
그 다음으로는 <>서울 중구(29개)가 4백28억9천만원 <>광주(16개)가
4백28억2천만원 <>대구(36개)가 4백8억3천만원 <>서울 서초구(39개)가
3백74억1천만원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전주(9개 점포)가 지점당 평균 3백53억5천만원의 약정실적을
올렸으며 <>부산(38개)이 3백25억5천만원 <>대전(22개)이 3백11억6천만원
<>수원(12개)이 3백1억9천만원 <>인천(23개)이 2백6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도별로는 <>인천, 수원을 제외한 경기도(40개 점포)가 점포당 평균
3백17억 5천만원을 기록한 것을 비롯, <>제주도(6개)가 3백16억8천만원
<>대구를 제외한 경북(13개)이 2백94억6천만원 <>경남(42개)이
2백92억3천만원 <>광주를 제외한 전남 (11개)이 2백84억5천만원 <>전주를
제외한 전북(13개)이 2백78억6천만원 <>강원도 (9개)가 2백71억1천만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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