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안 전화카드 22일부터 판매..한국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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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신은 까치 농악 정보통신이미지등이 도안된 새로운 디자인의
공중전화카드 3종을 제작, 22일부터 판매한다.
이들 카드는 그림과 마그네틱테이프가 함께 있던 종전카드와는 달리
도안의 미적 감각을 살리기위해 뒷면에는 순수한 도안만을 싣고 앞면에는
테이프부착과 한국통신심벌마크 투입방향표시등이 새겨져있다.
까치도안 카드는 3천원, 농악은 5천원, 정보통신 이미지카드는
1만원짜리이다.
한국통신은 또 현재의 카드공중전화기의 기능을 보강, 이물질투입을
막고 카드사용잔액이 표시되는 새카드식 공중전화기를 개발 보급중이다.
공중전화카드 3종을 제작, 22일부터 판매한다.
이들 카드는 그림과 마그네틱테이프가 함께 있던 종전카드와는 달리
도안의 미적 감각을 살리기위해 뒷면에는 순수한 도안만을 싣고 앞면에는
테이프부착과 한국통신심벌마크 투입방향표시등이 새겨져있다.
까치도안 카드는 3천원, 농악은 5천원, 정보통신 이미지카드는
1만원짜리이다.
한국통신은 또 현재의 카드공중전화기의 기능을 보강, 이물질투입을
막고 카드사용잔액이 표시되는 새카드식 공중전화기를 개발 보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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