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31주년 전국적시위 예상...각 대학 기념식, 반정부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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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당일당 독재분쇄와 민중기본권쟁취 국민연합''은 19일 상오 9시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전노협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날 하오
6시를 기해 서울을 비롯한 부산 대구 광주증 전국 20개지역에서
''노태우정권 퇴진국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연합은 이날 하오 3시 서울 도봉구 수유동 4.19묘지를 참배한 뒤
각 대학별로 4.19기념식및 국민대회 출정식을 마친 대학생들과 함께
서울역광장 시청앞광장등 도심에서 국민대회를 갖기로 했다.
국민연합은 경찰이 대회를 원천 봉쇄할 경우 대회장소를 옮겨서라도
이를 강행하기로 하는 한편 도심에서 적극적인 가두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국민연합은 "4.19 혁명은 독재청산과 분단의 극복을 통한 민주정부와
통일조국 건설의 그날까지 쉼없이 투쟁해 나가야 할 실천좌표"라며"각계
각층 민중의 투쟁으로 노정권의 장기 집권음모를 저지하고 행정권과
기본권을 쟁취해 나갈것"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연합은 또 "제주도에서 열리는 노-고르비회담은 정치쇼일뿐"
이라며 "남북불가침선언이나 한반도 비핵지대화를 위한 노력없이 많은
돈을 소련에 갖다주며 유엔단 독가입 지지를 호소하는 것은 현정권이
반통일 세력임을 스스로 보여 주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전노협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날 하오
6시를 기해 서울을 비롯한 부산 대구 광주증 전국 20개지역에서
''노태우정권 퇴진국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연합은 이날 하오 3시 서울 도봉구 수유동 4.19묘지를 참배한 뒤
각 대학별로 4.19기념식및 국민대회 출정식을 마친 대학생들과 함께
서울역광장 시청앞광장등 도심에서 국민대회를 갖기로 했다.
국민연합은 경찰이 대회를 원천 봉쇄할 경우 대회장소를 옮겨서라도
이를 강행하기로 하는 한편 도심에서 적극적인 가두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국민연합은 "4.19 혁명은 독재청산과 분단의 극복을 통한 민주정부와
통일조국 건설의 그날까지 쉼없이 투쟁해 나가야 할 실천좌표"라며"각계
각층 민중의 투쟁으로 노정권의 장기 집권음모를 저지하고 행정권과
기본권을 쟁취해 나갈것"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연합은 또 "제주도에서 열리는 노-고르비회담은 정치쇼일뿐"
이라며 "남북불가침선언이나 한반도 비핵지대화를 위한 노력없이 많은
돈을 소련에 갖다주며 유엔단 독가입 지지를 호소하는 것은 현정권이
반통일 세력임을 스스로 보여 주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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