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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상한액 평당 최고 150만원 검토...건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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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는 오는 93년 8월 대전에서 개최되는 세계무역박람회에
    외국관광객 30만명등 모두 1천여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온천관광지및 숙박시설 관광루트개발등 관광객 유치 계획을 마련,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세계 60여개국이 참가할
    예정인데 최근 한국리서치가 박람회 입장자 수요를 예측조사한 결과
    1천만명의 내외국인 관광객의 관람이 예상된다는 것.
    도는 이에따라 "관광 충북"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보다 많은 관광객을 유치,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아래
    청주신공항 건설을 93년 상반기 개항을 목표로 서두르는 한편 대전에서
    청주-충주-제천-단양을 잇는 관광열차의 운행을 검토하는등 교통편익
    시설을 대폭 확충키로 했다.
    또 속리산,월악산,소백산등 3개 국립공원과 대청호,충주호등
    다목적댐및 호수,4개 석회석 동굴,수안보.능암.충온등 3개 온천 그리고
    각종 문화재와 골프장등 관광휴양시설을 정비, "관광 충북"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도는 이와함께 최근 박람회 조직위원회와 대전시등에서 당초
    청주.보은.옥천.괴산등 4개 시군지역 3백14개 숙박업소를 대폭 늘려줄
    것을 요청해옴에 따라 영동,진천,음성,충주,중원등 5개 시군 1백48개
    숙박업소를 추가로 유치키로 하는 한편 도내 11개 시군의 예술문화행사도
    9-10월에 집중 개최키로 하고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도는 이밖에도 당일형과 1박2일형 관광루트를 개발할 계획인데
    당일형은 대청댐과 속리산,영동,수안보,청주등지를 순환하는 6개
    코스, 1박2일형은 3개 온천지구와 충주의 코타레저타운,단양팔경,
    월악산등을 포함하는 8개코스라는 것.
    한편 지역특산품과 민속공예품등 관광상품 개발과 향토음식의
    관광상품화도 아울러 추진할 계획으로 특산품은 시군별로 특색있는
    농산물및 가공식품등 24개 품목을 지정, 집중육성토록 하고
    도자기,석공예품등 10여개 관광상품의 개발도 적극 지원하며 30여종의
    항토음식을 지정,관광객들의 구미를 돋궈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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