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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피살사건 공전...5일째 단서 못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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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10차 피해자 권순상씨(69.여)피살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사건발생 5일이 지난 8일까지 이렇다할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그동안 사건현장인 동탄면 일대의 전과자,불량배등을 대상으로
    수사를 펴왔으나 용의자를 떠올리지 못하고 권씨와 함께 버스에서 내린
    승객 10명에 대한 수사에서도 별다른 단서를 찾지못하는등 벽에 부딪쳐
    원점을 맴돌고 있다.
    경찰은 초동수사단계부터 국립과학수사연구소 팀을 불러 현장검증과
    사체부검을 했으나 사체부검 4일이 지나도록 권씨가 성폭행당했다는
    사실만을 확인했을뿐 범인의 혈액형조차 통보받지 못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있다.
    또 권씨의 손가방에서 채취한 2개의 지문도 치안본부의 지문자료와
    대조가 불가능한 정도라는 것.
    경찰은 현재 강모씨(52.화성군 동탄면)등 사건당일 행적이 불분명한
    5명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리는 한편 사건당일 현장부근에 오토바이가
    세워져 있었다는 김모씨( 30.여)의 제보에 따라 인근의 오토바이 소유자에
    대해서도 수사를 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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