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미국, 이라크 비밀무기거래상 금융기관망 봉쇄조치 내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은 사담 후세인 이라크대통령이 이라크의 군사력을 재건하지못하도록
    저지하기 위해 이라크의 비밀국제무기거래상 금융기관망을 봉쇄하는 조치를
    1일 취했다.
    미재무부는 이라크의 대행업자라고 지명한 기업체 52개와 개인 37명의
    자산을 동결했다고 밝혔는데 이 조치로 동결된 자산이 걸프전배상금 지불에
    사용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존 로브슨 미재무차관은 이같은 조치로 후세인 대통령은 국제무기거래상
    금융기관망을 이용하여 이라크군사력을 재건하거나 또는 이라크국민에
    당연히 귀속되는 자금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전용하지 못할것이라고
    말했다.
    재무부가 이라크대행업자라고 지목한 기업체중에는 이탈리아의 한 재봉
    틀회사, 영국의 한 에어컨회사, 브라질의 한 은행이 들어있다.
    52개회사중 31개사가 영국에 있는 소규모 민영회사이고 나머지 회사들은
    이집트 브라질 독일 이탈리아 온두라스에 있다.
    재무부가 지명한 개인 37명의 약 3분의1이 영국에 거주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코스피, 트럼프 강경 발언에 2%대 급락…환율 1518원 돌파

      코스피지수가 2일 장중 하락 전환 후 2% 넘게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전 관련 대국민 연설 이후 전쟁 장기화 우려가 재차 불거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26분 ...

    2. 2
    3. 3

      테라,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하이트진로는 맥주 브랜드 테라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맥주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은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브랜드 시상으로, 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