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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지역 수출촉진단 참가업체 모집...공예조합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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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예조합연합회는 오는 5월 미국및 캐나다에 수출촉진단을
    파견했다.
    공예조합은 29일 공예품및 신변용품 선물용품등의 수출 증대를
    위해 5월 12일부터 27일까지 북미지역에 수출촉진단을 파견키로하고
    4월 15일까지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예품류 수출업체간부급 15명으로 구성될 이 수출촉 진단은 15일
    동안 뉴욕 시카고 토론토 벤쿠버 LA등 5개도시를 순방, 세일즈활동을
    벌인다.
    공예업계가 최근 수년간 유럽및 동구권지역을 중심으로 수출촉진단을
    파견해오다가 올해 북미지역으로 방향을 선회한것은 최대 시장인 미주
    지역을 집중공략, 수출침체를 타개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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