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삼기강업, 포철에 대규모 철골가공공장 건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자재의 대형수입상사인 일본의 삼기강업(본사대판.자본금 6천만엔)
이 포항에 대규모 철골가공공장을 건설한다.
22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삼기강업은 총50억원을 투입, 포항 6천8백
제곱미터의 부지에 H형강 대경각형강관 후판등에 구멍을 뚫고 절단
하며 건설현장에서 사용하기 쉽게 용접하는 철골가공 공장을 내달에
착공한다.
삼기건설공업으로 이름지어진 이 회사는 연말부터 조업을 시작,
월간 1천5백t 규모의 철강을 가공할 계획이다.
이회사는 자본금 10억원으로 삼기강업이 60%, 이회사현지법인인
한국삼강업이 40%를 출자하며 일본기업이 한국에 철골공장을
세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포항에 대규모 철골가공공장을 건설한다.
22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삼기강업은 총50억원을 투입, 포항 6천8백
제곱미터의 부지에 H형강 대경각형강관 후판등에 구멍을 뚫고 절단
하며 건설현장에서 사용하기 쉽게 용접하는 철골가공 공장을 내달에
착공한다.
삼기건설공업으로 이름지어진 이 회사는 연말부터 조업을 시작,
월간 1천5백t 규모의 철강을 가공할 계획이다.
이회사는 자본금 10억원으로 삼기강업이 60%, 이회사현지법인인
한국삼강업이 40%를 출자하며 일본기업이 한국에 철골공장을
세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