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사우디 등 6개국이 대중동수출 87%차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동지역 국가중 지난해 한국의 수출실적이 1억달러가 넘은 국가는
    사우디아라비아 등 6개국이며 이들 국가는 전체 대중동 수출실적의
    80%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무역진흥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이들 국가에 대한 수출은
    22억7천46만3천달러로 이스라엘을 제외한 전체 19개국에 대한 수출
    26억1천8백82만5천달러의 86.7%를 차지했다.
    국가별로는 사우디아라비아가 7억3천9백71만1천달러로 가장 많고
    <>아랍에미리트 6억8백70만4천달러 <>이란 5억2천40만9천달러 <>이집트
    1억5천9백52만6천달러 <>리비아 1억2천9백16만2천달러 <>쿠웨이트
    1억1천2백95만1천달러 등의 순이다.
    무공은 올해 이들 6개국에 대한 수출은 걸프전특수 등으로 작년
    중동지역 전체 수출을 훨씬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들 국가중 이란과 시리아, 이집트에 대한 수출은 철강재 등의
    호조에 힘입어 전년에 비해 각각 1백42.2%, 1백33.8%, 37.6%가 증가해
    높은 신장률을 기록하면서 중동지역에서 우리나라의 주시장으로
    급부상했다.
    중동지역 국가중 지난해 수출실적이 1천만달러에도 못미쳐 부진했던
    국가는 <> 모리타니아(1백40만6천달러) <> 수단(7백72만3천달러) <>
    카타르(9백55만8천달러) <> 튜니지아(9백86만1천달러) 등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올해도 이들 국가에 대한 수출증대는 크게 기대하기 어려운
    것으로 무공은 분석했다.
    한편 89년에 비해 수출이 줄어든 국가는 수단,요르단,쿠웨이트,카타르,
    예멘, 리비아,모리타니아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일론 머스크, 미-인도 정상통화 참여…"전시에 민간인 동석 이례적"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간 정상 전화 통화에 참여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뉴욕타임스(NYT)는 27일(현지시간) 복수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

    2. 2

      '2차 최고가격제' 이틀째 기름값 급등…서울 휘발유 1900원 눈앞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틀째인 28일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또 급등했다.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49.7원으로 전날보다 10.9원 올랐다. ...

    3. 3

      '이러다 다 나간다'…법관에 '月50만원 사기진작' 수당

      장기 재직 법관들이 다음달부터 월 50만원의 별도 수당을 받는다. 법왜곡죄와 재판소원 도입 등 사법개혁이 잇달아 추진되자 퇴직을 고민하는 법관이 늘어나는 데 따른 사기 진작책이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법원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