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유엔사무차장 3명 공식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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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당은 19일 청와대 노사관계 토론회의 TV생중계가 시군구의회
선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주장, 중앙선관위와 방송위원회및
KBS, MBC에 항의했다.
평민당은 이날상오 관권선거저지를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노태우대통령이 행정을 주관하는 것은 좋으나 회의를 전례없이 낮시간에
TV로 생중계한 것은 지난번 제조업경쟁력강화회의에 이어 실질적으로
선거운동을 두번이나 되풀이한 것"이라는데 의견을 모으고 최영근
수석부총재와 신기하선거유세위원장, 박상천대변인, 이길재 대외협력
위원장을 중앙선관위에 보내 항의하는 한편 방송위원회와 KBS, MBC 두
방송사에도 전화로 항의했다.
한편 박대변인은 별도의 성명을 통해 "선거가 중반전에 돌입하자 일부
친여후보들이 서울과 경남 진양, 충남 보령, 경북 상주, 전남 고흥등
전국각지에서 돈봉투와 선물을 나누어주고 향응을 베푸는등 금품타락선거를
재연하고 있으며 당국은 이를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선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주장, 중앙선관위와 방송위원회및
KBS, MBC에 항의했다.
평민당은 이날상오 관권선거저지를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노태우대통령이 행정을 주관하는 것은 좋으나 회의를 전례없이 낮시간에
TV로 생중계한 것은 지난번 제조업경쟁력강화회의에 이어 실질적으로
선거운동을 두번이나 되풀이한 것"이라는데 의견을 모으고 최영근
수석부총재와 신기하선거유세위원장, 박상천대변인, 이길재 대외협력
위원장을 중앙선관위에 보내 항의하는 한편 방송위원회와 KBS, MBC 두
방송사에도 전화로 항의했다.
한편 박대변인은 별도의 성명을 통해 "선거가 중반전에 돌입하자 일부
친여후보들이 서울과 경남 진양, 충남 보령, 경북 상주, 전남 고흥등
전국각지에서 돈봉투와 선물을 나누어주고 향응을 베푸는등 금품타락선거를
재연하고 있으며 당국은 이를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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