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일 임박에도 선거분위기 더욱 위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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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횡단철도(TSR)를 이용해 구주 및 중동지역으로 운송되는
화물이 작년 8월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에 따른 걸프전 발발 등으로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TSR이용화물에 대한 국내 집하망이 다각화
하고 있다.
19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작년 7월까지만해도 TSR이용화물에 대한
집하는 독일PCT사의 국내대리점인 우진쉬핑이 독점해 왔으나 작년 9월
우정해운이 일본JURO사의 국내대리점으로 TSR 이용화물에 대한 집하를
개시한데 이어 오는 4월부터 천경에 이전시가 또 새로운 TSR 이용화물에
대한 국내 대리점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천경에이전시는 최근 소련 하바로스크에 있는 유라시아 트랜스와
국내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내달부터 TSR이용화물에대한 본격적인
집하활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특히 천경에이전시는 현재 부산-보스트치니간 한소해운 정기직항로
개설에 참여하고 있는 천경해운의 계열사인 점을 감안할 때 한소 직교역
화물 및 TSR 이용화물에 대한 집하활동이 크게 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TSR 이용화물에 대한 국내집하망의 다각화와 함께 소련의 TSR
운영주체도 작년까지 전소화물통과공단(SOTRA) 독점체제에서 최근
전소대외운수공단(SVT),유라시아 트랜스 등으로 다각화되고 있으며 특히
미국의 시랜드사가 올 상반기중에 TSR 이용화물 운송에 직접 참가할
것으로 알려져 TSR 이용화물에 대한 운송권이 다자간 경쟁체제로 돌입할
전망이다.
한편 TSR을 이용한 구주 및 중동지역으로의 운송체제는 중동지역에서
전쟁이 발발할 경우 중동지역의 선박운항 및 수에즈운하의 통행문제가
항상 우려되고 있는 현실정에서 앞으로 더욱 이용률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화물이 작년 8월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에 따른 걸프전 발발 등으로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TSR이용화물에 대한 국내 집하망이 다각화
하고 있다.
19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작년 7월까지만해도 TSR이용화물에 대한
집하는 독일PCT사의 국내대리점인 우진쉬핑이 독점해 왔으나 작년 9월
우정해운이 일본JURO사의 국내대리점으로 TSR 이용화물에 대한 집하를
개시한데 이어 오는 4월부터 천경에 이전시가 또 새로운 TSR 이용화물에
대한 국내 대리점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천경에이전시는 최근 소련 하바로스크에 있는 유라시아 트랜스와
국내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내달부터 TSR이용화물에대한 본격적인
집하활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특히 천경에이전시는 현재 부산-보스트치니간 한소해운 정기직항로
개설에 참여하고 있는 천경해운의 계열사인 점을 감안할 때 한소 직교역
화물 및 TSR 이용화물에 대한 집하활동이 크게 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TSR 이용화물에 대한 국내집하망의 다각화와 함께 소련의 TSR
운영주체도 작년까지 전소화물통과공단(SOTRA) 독점체제에서 최근
전소대외운수공단(SVT),유라시아 트랜스 등으로 다각화되고 있으며 특히
미국의 시랜드사가 올 상반기중에 TSR 이용화물 운송에 직접 참가할
것으로 알려져 TSR 이용화물에 대한 운송권이 다자간 경쟁체제로 돌입할
전망이다.
한편 TSR을 이용한 구주 및 중동지역으로의 운송체제는 중동지역에서
전쟁이 발발할 경우 중동지역의 선박운항 및 수에즈운하의 통행문제가
항상 우려되고 있는 현실정에서 앞으로 더욱 이용률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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