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전노협/전대협등에 보내는 편지 반송통해 공개 입력1991.03.12 00:00 수정1991.03.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드다와삼부 몽골재무차관등 몽골 고위공직자 30명이 한국의 경제개발경험과 산업시설을 돌아보기위해 12일 내한했다. 이들은 4월10일까지 머물면서 관계당국을 방문, 양국간 경협증진방안도논의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주 만에 알루미늄값 20% 급등…"재고 한달치 남았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3주일을 넘어가자 제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비철금속 수출입 거래가 막히고 있다. 특히 구리와 알루미늄 공급 차질이 길어지면 전자, 반도체, 자동차 등 국내 간판 제조업 생산에도 타격을... 2 韓, 러 원유수입 추진에 푸틴 측근 "똑똑한 일" 정부와 정유업계가 러시아산 원유 도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가 “똑똑하다”고 했다. ▶본지 3월 19일자 4면 참조키릴 드미트리예프 러시아 해외투자 경제... 3 카타르 "한국 등과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할수도"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QE)가 주요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피격으로 한국 등과 맺은 장기 공급계약에 대해 수년간 '불가항력' 선언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19일(현지시간) 카타르에너... ADVERTISEMENT